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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ine Frenzy - Almost Lover D a i l y





요새 마음이 싱숭생숭하다보니 
매일매일듣게되는노래

요새 가을도아닌데 
매일매일 비가 추적추적내리다보니
무언가 자꾸 모든걸 안좋은쪽으로 생각하게 되네요-
마구마구 지쳐가는상황..............


이노래너무좋아요 !
특히 가사가 너무와닫지요 _ 



Your fingertips across my skin
The palm trees swaying in the wind
Images
You sang me Spanish lullabies
The sweetest sadness in your eyes
Clever trick
Well I never want to see you unhappy
I thought you'd want the same for me

Goodbye my almost lover
Goodbye my hopeless dream
I'm trying not to think about you
Can't you just let me be?
So long my luckless romance
My back is turned on you
Should've known you'd bring me heartache
Almost lovers always do

We walked along a crowded street
You took my hand and danced with me
Images
And when you left you kissed my lips
You told me you would never ever forget
These images
Well I'd never want to see you unhappy
I thought you'd want the same for me

Goodbye my almost lover
Goodbye my hopeless dream
I'm trying not to think about you
Can't you just let me be?
So long my luckless romance
My back is turned on you
Should've known you'd bring me heartache
Almost lovers always do

I cannot go to the ocean
I cannot drive the streets at night
I cannot wake up in the morning
Without you on my mind
So you're gone and I'm haunted
And I bet you are just fine
Did I make it that
Easy to walk right in and out
Of my life?

Goodbye my almost lover
Goodbye my hopeless dream
I'm trying not to think about you
Can't you just let me be?
So long my luckless romance
My back is turned on you
Should've known you'd bring me heartache
Almost lovers always do

오늘있었던 완젼황당한일 D a i l y




저번에 Eles언니 블로그에서 화제가되었던 한국인의 고상한 밥상예절(?) 과 해외에서의 만행이 얼마올라온지 되지않아
저도 오늘 굉장히 불쾌하고 쪽팔려서 차마 고개를 들수없었던 상황이 벌어졌네요

때는 바야흐로 점심시간..
악세서리팀에 새로온 완전한토종영국처자 G와 같이 점심을 먹으로 회사근처 쇼핑센터에갔어요
시간도아낄꼄 차를 타고 갔는데 점심을 맛나게먹구와선 나가기전에 요금정산하는기계 (티켓넣고 돈내는거요) 에 줄서있는데
사람이 줄줄이 늘어서잇더라구요 ... 아 점심시간이라서 그런가부다 하구 서잇는데
앞에서 티켓정산하는 동양인 아줌마아저씨 그리고 슈뚱 (슈퍼뚱땡이) 남자애하나가 서있더래요?
티켓을넣따뺐다 잘안됬나봐요
그러더니 뒤에 사람들 기달리는거는 안보이는지 -..- 진짜 거짓말안하고 그자리에서 일딴세번정도 트라이하더라구요
티켓이들어가고 돈을집어넣는데 돈이 다시고대루 나오는상황
거기 캐시말고 크레딧카드루 계산할수도 있는데... 보통 지폐안되면 다른방법으로 계산하지않나요?


여기서 잠깐, 지금 티켓정산안되서 씩씩된여자라고 저 인내심없는여자라 배려없는여자라 생각하심안데여 
왜냐
지금부터시작이니까여


그래서 한 서너번 정도 머신에게 디클라인당하자 ... 우리의 슈퍼맘과 아버님 ..급 그사람많은데서 기계르 
발로 꽝꽝 손으로 기계옆을 꽝꽝치고 "아~ 씨x 이거 돈먹었냐? 왜안되" 

거기에 슈뚱아드님이 엄청 느릿느릿한목소리로 
아빠다리에매달려서 아~ 빠 이거 안되는거야 ~ 엄마~우리집에 언제갈꺼야? 라면서 짱나게하더라고요
근데거기서 아버님 ........ 급뜬금없이 보따리보따리 들고있던 가방이며 봉투며 뒤지더니 장난감을꺼내서 뜯어서 주는게 아니겠어요?? 사람들 다줄서있는데말예요  그러면서 하는말 아들 이거갖고놀고잇어 아빠바쁘니까!
.............저기요 지금여기 우리안보여요??? :( 왕짜 진짜

그리고 어머님은 그줄서있는분들한데 체인지없냐고 바꿔줄수없냐며...............20불어치 체인지누가바꿔줍니까..
그냥 크레딧카드로내지... 카드로 결제하면 1분도안걸립니다...
결국 몇몇호주인들은 그냥 기다리다지쳐 다른기계를찾아서 가버렸고
저흰 그냥 기달렸는데 대뜸 저한테 아가씨 한국인이야??  그것도반말로..

죄송하지만 아닌척했네요 그리고 저 왠만해선 사람들이 한국인이라고 잘생각안하는데 아줌마 용하시네..
그러더니  건 15분?20분만에 결국엔 크레딧카드로 결제하드라구요....
결국그렇게 할거면서 왜그러셨나요 ?


오늘또한번느끼지만 제발 부탁하건데 공공장소에서는 최소한의 예절은 지킵시다 ...


사대주의다, 거기사니까 지가 호주인인줄안다, 그래봤자너도 한국인이다, 이런잡소리하지마세요...
그 어떤말로든 포장하지마세요 같은나라 국민이니까 그나마 걱정되서 하는소립니다
안그래도 다문화국가인 이나라에서 우리제발 선진국 대접좀 받자구요...
왜사서 이미지를 깎아내리는지 몰르겠어요.........


우리나라사람들도 외국인이 지하철에서 봉에매달려서 뛰어놀고 그런거보면서 인상찌푸리잔아요 - 뿐만인가 완전 무시 씹잔아요
그행동은달랐지만서도 외국인들이볼때엔 한국인들이 생각없이 하는 행동을 보면 그렇게 생각합니다 말을안할뿐..



앞으로 외국에나가서 행동하실때...물론 한국에서는 당연히!! 그래셔야하구요

조금은 다른나라의 문화도이해하고, 다들한국말안한다고 신나서 방방뛰지마시고 항상 행동하실때 한번쯤 생각하고 
행동하시길바래요. !

















빠르게 지나가는 1월..그리고 2012년 연간계획 D a i l y


새해복많이받으세여!!! :)
전 딱히 실감은안나지만ㅋㅋㅋㅋ 
한국과 전세계각지에서 오는인사들로 그나마 기분좀 내보렵니다...


패션계는 1.2월이 눈코틀쎄만큼 바쁘지가 않아서 거의 회사에선 밀린일들이나 마켓리서치하면서 
여유있게 보내고있는데요-
그냥 아침일찍일어나고 저녁늦게집에오고 하는게 영피곤해서 
10시,11시를 넘겨본적없이 밥먹고 거의 바로 골아떨어지네요 ㅠ
그리고 요새 운동을 못해서 완전 돼지..................................힝

나이가들어서그러는건지 뭔지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집니다용

오늘은 자주들르는 다른 국커님의 블로그에들어갔다가 두분이 헤어지셨다는 글을 보고 깜짝놀라고..
그래서그런지 무득 지금 저희 둘의 관계에대해서도 좀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고 하네요

2012년의 1월의 막바지네요- 한국은 구정쇠시느라 다들 바쁘고 정신없으신듯
벌써 1월이 후딱 지나가다니 ... ㅠㅠ 시간이 넘빨리가눈거같아여


아무튼 오늘은 구정을 맞이하야 2012년 리솔루션과 뭐 요새 간간히 하는 고민에 대해서 올려보려구요
몇가지되진않지만 꼭 지켜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1. 2012 년엔 건강부터 챙기기

뭐 알다시피 튼실한 체격에 ㅋㅋ 운동도 열심히하는편이라 별걱정안하고있엇는데
몇일전에 핏팅룸에서 옷갈아입다가 안사실인데
엉덩이부터 허리쪽으로 아래허벅지쪽으로 푸른색 핏줄들이 적날하게 보이는거에요ㅠㅠ왜이러징
아빠한테 여쭈어보았더니 근력부족으로인한 순환장애때문에 그런것같다더군요
아무래도 오랫만에 회사에서 열나게 앉아있고 마켓리서치땜에 돌아다니고해서그런가바요 ㅠㅠ흑
거기에 요샌 운동도 거의 못갔구요
3월달에 건강검진한번 제대로 받아보려구요

아참그리고 요샌 디톡스와 식이요법 시작했답니다 
살찌는것도 그렇지만 점점 면역력이 약해지는거같아서 더 나이들기전에 관리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ㅋ
디톡스를 해서그런지 피부가 좋아졌어요!

2. 탄산음료, 핫초콜릿&커피 줄이기!
이거... 작년 리솔루션이였는데..완전 꽝됬음..지금도 꽝됬어요
탄산음료 보통외국은 레스토랑에서 음식시키면 꼭 음료를 시키게되잔아요 
그래서그런지 탄산음료를 너무먹어요...
그리고 콜라를 벌컥벌컥 들이마시고싶은 충동이 생기는 날이있어요 ㅠㅠㅠ
참아야하는데 자꾸 너무x먹어서 걱정이에요 휴 
건강에도 안좋고 이빨에도 안좋을텐데 -
그리고 다시 회사로 돌아가면서 아침에 핫초코나 티, 커피는 뭐 기본으로 두세잔..
그래서 다음주부턴 지금먹는양의 절반으로 그리고 다음달엔 그의반 이런식으로 줄여나갈려구요..

3. 돈 세이빙하기
여러모로 차를 바꾸면서 이사를 오면서 돈을 너무 물쓰듯 쓰는듯하여..
꼭 2월부턴 연간 세이빙을 시작할계획이에요
세이빙어카운트도 새로만들었구 모을수잇는 쌈짓돈하나하나 모을예정이랍니당 
사실 차를 바꿧거덩녀 -..- 아놔 속상하게 매달 차값빠져나가는데 피눈물날기셉니당..ㅋㅋ

4. 올해는 좀 알차게(?) 보내기
뭐 항상 여러모로 익싸이팅한 저의 라이프다만, 올해는 좀 뜻깊은 일이나 여행, 해보지못한것에 도전해보고싶어요
일단 다음달부턴 봉사활동 꼬박꼬박나갈거구요 
올해는 해외로국내로 여행도 자주갈거에요... 한살한살 이렇게 아무생각없이 멍때리고 살다간
나이들어서 남는게없을듯해서....조금은 빠듯하겠지만 여유있을때마다 여행을 다니려고합니당
그리고 어렸을적의 로망이였던 피아노 치기...
제가 진짜 앵간한 악기란악기는 다배운녀자.. 심지어 하프며 해금까지 배웠던녀자!!! 
그래요 전신여성...ㅋㅋㅋ허나 ...피아노 쌤을 잘못만나숴.. 피아노배울때 너무스트레스를 받은저 ..
못참고 중간에 때려쳤어요 물론 왠만한 쉬운곡들은 칠수잇지만..좀멋지게 자유자제로 피아노 치구싶어서요
꼭...이건진짜 무리수이지만 피아노를 한3-4월부터 배울수있었음좋겠네용-

5. 짜증내지않기, 짜증난다는 소리하지않기, 신경질내지않기 표정찡그리지않기
처의 최대의 단점이라면 스트레스받거나 일이잘안풀리거나 화나거나 짜증나면 너무너무 짜증을낸다는거에요
그냥 막 신경질낸다는것보다..완전 칭얼칭얼거리는스타일.
그러다 제풀에 열받아서 씩씩대며 울지요.... 물론 모든사람한테그러는건아니나
아주가까운 엄마아빠나 우리 하니 이정도한테 완존 짜증 쥐대뤄 내주는 스타일이라...
올해는 주변사람들한테 해끼치지않게 조금은 유연하게 넘어가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다제잘못인데 받아주니까 그냥 응석부리고싶은 마음만 늘어가는거같아서...
올해부턴 나이고 꺾일대로 꺾였으니 좀더 ''으른''답게행동하도록해야겠습니당


요다섯까지. 많은걸바라지않지만 요다섯갠 되도록이면 꼭 지켰으면좋겠네요...




근데..................아 놔 지금 커칵컬라 병나발불면서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원해 이러면서 목축이고(?)있었네여 ㅋㅋ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뭐든 계획은 내일부터시작!! :P 
(다들그렇지여??ㅋㅋ)















New Years Eve and HAPPY NEW YEAR! :D D a i r y




모두모두 HAPPY NEW YEAR에여!

다들 즐거운 연말/연시보내셨길바라며

저흰 Eastern Creek에서 멀리서나마 Fireworks를 보았어요
그이유는 .....
뭐 매번 완전 시끌벅적하게 많은사람들하구 NYE를 시티에서보냈는데 
그냥 이번엔 조용히 어디 외곽에서 보내볼까하고 낸아이디였지여


먼저 브라질리안레스토랑에가서 츄라스코를 냠냠 먹어주그 
냠냠 디저트로 완전큰 아스크림 케익까징 ㅎㅎ

브라질리안레스토랑이라 매타임마다 춤추는 시간이있는데 ..

저그와중에 밥먹다 일어나서 춤추는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enrith에서 9시 타임 Fireworks를 보았어용 ㅎㅎ
그리고 eastern Creek으로 출발 ㅋㅋ

저희 차뒤에다가 매트리스깔고 완전 누워서 부워라마셔라하면서 ..... Fireworks 구경햇어여 :P



모두들 즐거운연말보내셨길바라며 
HAPPY NEW YEAR 

2012년 모든일이 잘되었으면좋겠어요 !






시드니에서 크리켓 관람하기 ! :) D a i l y



KFC T20 Big Bash League 
Sydney 6ers vs Melbourne Stars 경기에 다녀왔어요 
크리켓에 대해잘몰랐는데 이 big bash 리그때문에 참 친근해 졌지요
원래 크리켓과는 다르게 3시간정도로 짧은 경기라 모두들 즐겁게 즐길수있어요

오늘은 sydney moore park 에 있는 시드니 크리켓스타디움에서 경기를 합니다

날씨가 참좋다! 이러고 신나게 앉아있었는데...

왠걸; 갑자기 시작하자마자 먹구름이.....좔좔


우앙 시작했어요 !
시드니가 이기길 마음으로 ... :)

크리켓룰을 설명하고싶지만; 한국어가 딸리는관계로....생략 !


크리켓요렇게 가까이서본건처음인데.............
다들왤케잘생겼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개인적으로 21번 팬이거든여 
Moises Henriques 라는 선수에요

귀염돋는 얼굴인데 몸매가 넘....바람직한
선수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드니가 이날 3점인가 차로 이겼어요!

가장큰공을 낸 브라보선수 :)
그리고 유명한 선수지요- 
Brett Lee 도 경기에 참여했네요 :)

저는워낙스포츠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종종 경기장에가서 관람하는편인데
시드니에 놀러오셔서 크리켓시즌이면 크리켓관람하는것도 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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